정영현
고문
정영현 고문은 일본 히토츠바시 대학 및 와세대 대학원을 졸업한 후 삼성물산, 신흥물산 등을 거쳐 1981년에 (주)천마를 설립하였습니다. 현재 기업 전략, 국제 관계,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균형잡힌 회사 발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정두현
회장
(주)천마의 공동 설립자인 정두현 회장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Abilene Christian University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국내외적으로 넓은 네트워크를 보유, 천마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이끌면서 사회 봉사에도 앞장 서고 있습니다.
(가나다 순)
강미선
김영기
김인석
김춘석
박태식
배철수
서영록
신순종
안현일
이관엽
이양숙
오연주
이정화
이창근
장문봉
정두현
정순문
정순욱
정영현
최경애
최순옥
태광정
한상권
1981년 5월, 정영현 사장과 정두현 부사장이 힘을 합쳐 (주)천마교역을 설립, 도금 및 국제 무역 서비스를 필두로 하여 비즈니스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1990년 5월, 사명을 (주)천마로 바꾸고 열수축관, 핸드백, 자석 관련 기기 등의 제조 및 판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갔습니다. 90년대 초에는 미국, 멕시코, 중국에 지사를 설립하여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을 확대해 나갔습니다.
1999년 1월, 정두현 사장 취임을 기점으로 전직원이 합심해서 외환 위기를 극복하고 2006년도에는 약 90억원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천마는 ISO 9001:2000 인증을 받은 기업으로서 엄격한 품질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천마는 (주)KT로부터 2007, 2008년 연속으로 우수협력사로 선정되어 그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를 인정 받았습니다.
또한 천마는 오랜 기간에 걸친 자체적인 개발 노력을 통해 통신용 열수축관 관련 특허를 획득하였습니다.